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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초등학교

학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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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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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축조된 애월진성(涯月鎭城)이 위치한 애월리 1736번지에 1920년부터 4년제 개량서당인 공진사숙(公進私塾)이 개설되어 운영되어 오던 중, 1922년 제2차 조선교육령의 제정으로 1면(面) 1교제(校制)가 시행되면서 1923년 신우면(新右面) 면 소재지인 애월에 신우공립보통학교가 새로 인가됨에 따라 공진사숙를 인수하여 1412평 교지에 같은 해 9월 4일 개교하였다. 1935년 면 이름이 애월면으로 바뀌면서 학교 이름도 애월공립보통학교로 바뀌었다.

  개교할 때에는 4년제로 인가되어 운영되다가 1934년에 6년제로 인가되었다. 학구는 애월읍 서부 전 지역에서 취학하였으나, 어도, 납읍, 곽지, 더럭 등에 학교가 신설됨에 따라 현재는 애월리와 고내리에 한정되고 있다. 1981년에는 병설유치원이 인가되어 개원하였으며, 2023년 9월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다.

  

  문화 예술의 마을 전통에 걸맞게 2011년부터 3년간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창의경영학교를 운영하면서 학교 실정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의 편성 운영, 2014년부터 4년간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5기 예술꽃 씨앗학교 운영에 이은 다혼디배움학교의 문화예술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 계발과 제주의 전통문화 예술 전승에 기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사회 모두가 다 함께 협력하고 서로 존중하며 배움을 실천하는 혁신 학교인 다혼디배움학교로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애월 다혼디배움학교는 배려와 존중,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위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교육과정을 체계화, 안정화한 교육 중심의 학교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학교 모델 창출에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